코나, 현대 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 현대 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 개요

현대자동차는 2017년부터 소형 SUV 시장을 겨냥하여 전륜구동형 차량을 출시하였습니다.

이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도심에서의 편리한 주행과 실내 공간 활용성을 중점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독특한 디자인과 현대자동차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유려한 라인과 강렬한 프론트 디자인은 도심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아내며, 세련된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승객에게 편안함과 기능성을 제공합니다.

이 차량의 주행 성능 역시 뛰어납니다.

효율적인 엔진과 세밀하게 조정된 서스펜션,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첨단 안전 기술이 통합되어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주행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이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하여 승객들에게 최상의 연결성과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이런 특징들은 이 차량이 소형 SUV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차량으로 자리매김하게 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 차량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면서 소형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코나 초기형 모델

2017년 6월,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소형 SUV를 선보였습니다.

이 차량은 13일에 공개되었고, 그 다음날인 14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는 15일부터 양산을 시작하려 했지만, 노사 간의 합의가 지연되어 양산 일정이 늦춰졌습니다.

결국, 17일에 노사 협상이 마무리되고,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크레타/ix25와는 별개로, 주로 대한민국 및 선진국 시장(미국, 유럽 등)에 판매될 계획이었습니다.

즉, 현대자동차는 개발도상국에서는 크레타나 ix25를 판매하고, 선진국 시장에서는 이 차량을 판매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이 차량은 준중형차인 i30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싼의 판매 성공으로 인해 이 차량에 대한 언급은 최대한 자제되었지만, 2010년대 중반 이후 현대의 판매 저조와 소형 SUV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17년 6월에 이차량이 출시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차량은 소형 SUV 중에서 최초로 HUD를 탑재하였으며, 파워트레인으로는 1.6L 가솔린 터보와 1.6L 디젤, 그리고 아반떼 AD에 장착된 149마력 2.0L 자연흡기 앳킨슨 사이클 MPI 가솔린 엔진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엑센트를 생산했던 울산 1공장에서 생산되었으며, 이로 인해 현대 SUV 라인업이 소형, 준중형, 중형, 준대형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현대자동차 최초로 상하분리형 헤드램프를 적용하였으며, 이와 같은 디자인은 2018년 출시 예정인 싼타페 TM에도 적용되었습니다.

2017년 5월, 이 차량의 실물 이미지가 포르투갈에서 유출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광고 촬영용으로 사용되었고, 리스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아우토빌트에서 이 차량의 전기차 버전에 대한 보도가 있었고, 이 차량은 50kWh 이상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NEDC 기준으로 500km, 실 주행거리 350km 이상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2017년 5월 말, 이 차량의 하늘색 버전의 영상이 추가로 유출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캐스캐이딩 그릴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게 보였습니다.

이 차량은 i30 PD급의 가격대로 출시되었으며,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티볼리의 동급 트림 가격에 비해 약 80~100만 원 정도 높았습니다.

그러나, 1.6L 터보 엔진과 7단 DCT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있어 가격 차이로 인한 불리함은 어느 정도 상쇄되었습니다.

2019년 8월, 이 차량의 연식변경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ADAS 옵션이 기본화되고 디젤 모델은 1.6L U3 디젤 엔진으로 바뀌어 요소수가 추가되었습니다.

디젤 모델에는 없었던 AWD가 추가되었습니다.

페이스 리프트 코나 2021

2020년 10월, 현대자동차는 ‘더 뉴 코나’라는 이름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이 차량은 기존 모델과는 달리 상하분리형 램프 디자인을 도입하고, 라디에이터 그릴과 현대자동차 엠블럼을 분리하여 새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차량의 전면부를 넓게 보이게 하고, 볼륨감 있는 후드와 예리한 모서리를 통해 상어의 코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구현하였습니다.

이 차량의 내외장 디자인은 2020년 9월에 공개되었습니다.

전체 길이는 페이스리프트 이전 모델보다 40mm 증가하였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10.25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과 계기판, 반광 크롬 가니쉬, 앰비언트 라이트 컵홀더 등을 적용하였고, 수평적 구조가 강조되도록 센터페시아를 구성하여 공간이 시각적으로 확장되는 듯한 효과를 냈습니다.

안전·편의사양도 많이 강화되었습니다.

안전하차경고, 후석승객알림, 차로유지보조, 전방 차량 충돌방지 보조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었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자동차 전용도로 포함)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편의사양으로는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개인화 프로필, 2WD 험로주행 모드 기본 적용, 노면 환경에 최적화된 오프로드 주행 모드(스노우, 머드, 샌드 모드 지원)가 적용되었습니다.

더 뉴 코나는 1.6T 엔진, 하이브리드, N 라인의 2가지 가솔린 엔진 라인업으로 처음에 출시되었고, 디젤 엔진은 판매가 저조하고 친환경 기조에 따라 내수에서는 완전히 단종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형 모델은 1.6L 디젤, 1.0T 엔진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탑재되었습니다.

2021년 1월, 북미형에 장착되는 149마력 누우 2.0L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 MPI 엔진이 내수에도 선보였습니다.

이 엔진은 전륜구동과 4WD 모두에 적용되었고, CVT를 탑재하였습니다.

이 엔진은 저공해 3종 인증을 받았고, 복합연비는 18인치 휠 기준으로 전륜구동이 12.8km/L, 4WD가 11.6km/L로 측정되었습니다.

2022년 4월, 2023년형 더 뉴 코나가 출시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풀 모델 체인지를 앞둔 마지막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페이스리프트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017년 6월, 현대자동차는 특별한 쇼카를 공개하였고, 이는 2019년 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이 차량의 생산량은 총 7,000대로 결정되었고, 이 중 1,700대가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가솔린 1.6L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조합하여 제공되었고, 가격은 2,945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선택적으로 4WD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차량의 외장 색상은 무광 메탈릭 그레이로, 전면부는 마블 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가니쉬 디자인과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동자를 모방한 주간주행등과 LED 전조등,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레드 컬러 인테이크 가니쉬가 적용된 전용 범퍼 디자인 등이 특징이었습니다.

측면부는 전용 디자인의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적용하였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스팟 램프 등이 배치되었습니다.

실내는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를 적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시트와 클러스터에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가 적용되었고,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대시보드 등에는 토니 스타크의 서명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차량에 대한 비판도 있었습니다.

아이언맨의 대표 색상인 레드와 골드 대신, 차량 색상은 다크그레이와 레드로 제공되어 아이언맨의 상징이나 아이언맨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물론, 레드와 골드 색상은 차량 색상으로는 너무 화려할 수 있지만, 이러한 색상을 옵션으로 제공하였다면 더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차량은 2019년 8월의 연식변경 후에 완판되었습니다.

코나 2세대 ‘The all-new KONA’

2022년 11월, ‘The all-new KONA’라는 이름으로 나온 차량이 양산에 들어갔고, 이후 2022년 12월 20일에 그 디자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2023년 1월 18일에 감마-Ⅱ 1.6T CVVD 엔진으로 198마력을, 누우 2.0L 자연흡기 엔진으로 149마력을, 그리고 1.6L 가솔린 카파 엔진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우선으로 출시하였습니다.

1.6T 엔진에는 기존의 7단 DCT 대신 8단 토크컨버터 방식의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차량의 N 라인은 별도의 모델이 아닌 1.6T, 2.0L,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패키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19인치 휠 선택이 불가능하나, 전용 18인치 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연기관 모델은 설 연휴가 끝나는 시점에 출시되었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환경부의 세제혜택 인증을 마친 후 3월 중순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2023년 4월에는 EV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세타-Ⅱ 2.0T 엔진의 N 모델도 출시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이 차량은 총 5가지의 파워트레인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젤 엔진 파워트레인은 판매량이 저조하고, 2025년에 시행될 예정인 유로 7 환경 규제 등으로 인해 유럽 등의 해외시장에서는 제외되었습니다.

대신 하이브리드 모델이 이를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1.6T 모델에서만 4WD를 선택할 경우, 후륜의 토션빔 서스펜션이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변경됩니다.

2.0L 앳킨슨 사이클 자연흡기 모델에서는 4WD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서는 4WD 선택이 불가능하지만,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 차량은 울산 1, 3공장에서 병행생산되며, 코나 EV는 주력 생산 공장이 1공장에서 3공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공장에서 생산이 축소된 코나 EV의 생산량은 아이오닉 5가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이 차량은 아반떼 CN7과 같은 K3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전장은 4,350mm, 전폭은 1,825mm, 축거는 2,660mm로, 이는 전 세대인 더 뉴 코나에 비해 각각 145mm, 25mm, 60mm 증가한 수치입니다.

축거는 셀토스보다는 30mm, 트레일블레이저보다는 20mm 길지만, 전장은 동급에서 가장 짧습니다.

하지만 셀토스, 트레일블레이저보다 긴 축거로 인해, 이전 세대에 비해 2열의 헤드룸과 레그룸이 많이 넓어졌고, 트렁크 용량은 1세대에 비해 30% 이상 증가한 723L로, 전장이 더 긴 XM3보다도 적재능력이 좋습니다.

IIHS의 2.0 강화 측면/정면 충돌테스트 대응과 함께, 세계 최초로 1.8GPa급 핫스탬핑 리어 사이드멤버가 적용되어 후방 충돌 안전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에어백은 총 6개로 제공되며, 센터사이드 에어백은 제외되었습니다.

외관디자인

외관 디자인은 일렉트릭 모델을 먼저 디자인한 후, 내연기관/하이브리드 및 N 라인 모델에 맞게 수정되었습니다.

전면부는 스타리아, 그랜저 GN7과 비슷한 ㅡ자형 주간주행등, 분리형 헤드램프를 적용하였고, 후면부는 그랜저 GN7과 비슷한 ㅡ자형 테일램프를 적용하였습니다.

최하위 트림인 모던에도 LED 테일램프, LED 브레이크등, MFR 반사판 타입 LED 헤드램프가 기본사양으로 제공됩니다.

실내에는 2열 송풍구와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있으며, 셀토스, 니로에 비해 더 넓은 12.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가 적용되었습니다.

가격은 1.6T 모델이 2,556만 원부터 시작하여 4WD까지 포함한 풀옵션 가격이 3,655만 원으로, 셀토스 대비 200~300만원 비쌉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가장 낮은 가격이 2,999만 원이고, 가장 높은 가격은 3,827만원으로, 국산 소형 SUV 중에서는 최초로 풀옵션 가격이 4천만원에 근접합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코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최근의 자동차 업계 전반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나의 사건사고

‘귀신들린 코나’ 사건 재조명

2023년 7월 27일, 울산에 위치한 현대 블루핸즈 사업소에서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람도 탑승하지 않은 코나가 갑자기 급발진하여 ‘귀신들린 코나’라는 별칭까지 얻게 된 것이다.

해당 차량은 사고 전일부터 액셀러레이터에 문제가 있었음이 확인되었으며, 이로 인해 블루핸즈에 차량을 맡긴 상태였다.

직원의 점검 후 아무도 없는 곳에서 이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고, CCTV와 목격자들의 증언으로 이 사건이 고객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났다.

한 인터넷 댓글에서는 차량이 ‘N’단으로 놓인 상태에서 시동이 꺼지지 않아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사건은 결국 큰 이슈가 되지 않았다.

차량이 리프트의 기둥에 부딪힌 후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고, 이에 대한 언론의 관심도 그다지 높지 않았다.

사건 발생 후 차주는 블루핸즈 측에서 ‘고장난 차를 시동 켜놓은 것이 부분적으로 잘못이었다’는 인정을 받았다.

그 결과 블루핸즈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아반떼를 임시로 렌트받게 되었다.

엔진 오일 오측 사건

코나 1.6L 디젤 모델 출시 초기에는 엔진오일 증가 현상이 발생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측정 방법 때문에 생긴 오해였다.

차량 리뷰를 진행한 자동차 전문지에서는 차량을 정지시킨 직후 바로 엔진오일을 측정했던 것이 문제였다.

엔진이 가열되면 오일의 부피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렇게 측정하면 엔진오일이 증가한 것으로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사실, 엔진오일은 차량이 가장 평탄한 위치에 주차된 상태에서 엔진이 완전히 식은 후에 측정해야 한다.

이런 점을 간과한 채 엔진오일을 측정한 자동차 전문지는 이 사건 이후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판매량 동향

코나는 2017년 7월 처음 출시되었을 때 3,145대를 판매하며 전체 17위를 차지했다.

이는 티볼리보다는 적었지만 니로, 트랙스, 스토닉, QM3보다는 많았다.

이후 2017년 8월에는 티볼리의 판매량을 넘어섰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7년 12월에는 현대기아의 파업으로 인해 판매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1위의 자리를 다시 티볼리에게 내주었다.

2018년에는 다시 티볼리의 판매량을 꺾어 1위를 되찾았지만, 그 후에는 판매량이 뒤집히는 상황이 계속되었다.

전기차 출시 이후로는 판매량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2019년에는 전기차 보조금 감소로 인해 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후에는 셀토스의 출시와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의 출시 등으로 판매량이 다시 변동하였다.

2020년에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코나의 출시가 있었으나, 판매량은 크게 늘지 않았다.

이는 코나 일렉트릭의 화재 사건 등 여러 이유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2022년에도 판매량이 크게 늘지 않아서, 후속 모델의 빠른 출시가 기대되었다.

그러나 국내외에서의 수출 성적이 좋아서 결국 2023년에 예정대로 후속 모델이 출시되었다.

2세대 모델 출시 이후에는 판매량이 점차 증가하였다.

그러나 새로운 모델의 출시 등으로 인해 판매량 변동이 계속되었다. 9월에는 코나가 2,501대가 팔려서 트랙스를 이기고 셀토스 다음인 2위를 유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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